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한중다문화봉사회, 중국동포지원센터 주최‧주관 572돌 한글날 기념행사

기사승인 2018.10.09  23:35:17

공유
default_news_ad2

572돌 한글날 기념행사 왼쪽부터 이호대 시의원, 김철수 구의원, 장인홍 시의원, 노경숙 구의원, 박옥선 위원장, 김영희 회장, 이성 구로구청장, 조미향 구의원, 박칠성 구로구의장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 오혜성>

[KNS뉴스통신=남예원 기자] 제572돌 한글날을 맞아 지난 9일 구로리 공원에서 구로구 이성 구청장, 박영선 국회의원, 박칠성 의장, 김영희 회장, 박옥선 이사장, 주요 기관, 단체장,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가 개최했다.

이날 중국동포지원센터 박옥선 이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1년을 수확하는 계절 10월에는 평화통일을 위한 3자 회담 소식도 있었고, 한글날 행사를 중국동포 여러분들과 함께 진행하게 너무나 뜻깊은 하루이다. 세종대왕께서는 우리의 소중한 한글을 만든 이유는 백성들의 어려운 소통을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외래어를 못 쓰고 한글만 쓴다고 촌스러운 것이 아니고 우리 민족의 언어와 한글을 지켜온 애민정신을 본받아야 한다. 일제시대와 만주일 때를 이주하셨던 중국 조선족. 러시아 고려인들은 수십년이 지나도 우리 민족의 언어와. 한글. 전통문화까지 그대로 지켜왔다. 그분들의 후세대들은 대한민국에 귀화되여 익숙하지 않는 점도 접하게 된다"면서 "조금 아쉽도 하지만 그것은 바로 대명사. 명사를 외래어로 쓰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제라도 우리의 소중한 한글과 언어를 잘 지키고 후세대들에게도 우리 민족의 역사를 잘 교육해야 될 것이다.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신 구로 주민, 중국동포 여러분들과 우리는 한민족 한 뿌리 한 혈통이다. 우리 함께 조상님 부모님께 효도하면서 소중한 가족들과 한글날 축제에 행복한 시간 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572주년 한글날 기념행사는 한중다문화봉사회 (김영희 회장) 주최, 중국동포지원센터 (박옥선 이사장) 주관, 박경선, 오혜성 MC 진행으로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을 기리며, 한글사랑 민족사랑 하는 마음을 전통 제례와 “국경 없는 문화, 함께하는 묵향” 취지하에 서예로 아름다운 예술의 무대와 다양한 공연들이 펄쳐졌다.

572돌 한글날 기념행사가 구로리공원에서 진행되고 있다. <사진= 오혜성>

한편, 오는 12일 오후 2시부터는 구로구민회관에서 구로구 아줌마들을 위한 슈퍼 케이맘 오디션이 진행된다.

 

남예원 기자 km685400@naver.com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6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실시간 인기기사

ad66
ad56
default_side_ad2

이 시간 세계

ad59
ad57
ad47
item76
ad37

지역뉴스

ad50
ad5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58
ad39

연예뉴스

1 2 3 4 5
item84
ad63
ad61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top
default_bottom_notch
ad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