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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쇼' 판빙빙, 향후 중국에서 활동성은...공리와 마찬가지로 해외국적 취득하나?

기사승인 2018.10.11  00:5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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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쳐)

배우 판빙빙의 향후 거취에 대중들의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판빙빙의 거취에 대해 다뤄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황영진 기자는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중국 연예관계자로부터 판빙빙의 향후 활동 소식을 들었다고 전했다.

판빙빙은 이제 중국에서 활동을 하지 못한다고 전한 것.

앞으로 중국은 스캔들에 휘말린 연예인들에 관해서 출연을 금하기로 했다고 한다. 중국연예협회 측에서 판빙빙을 퇴출하기로 결정했다는 의미다.

공리는 지난 2008년 해외 활동 제약을 최소화하기 위해 해외 비자 발급이 쉬운 싱가포르 국적을 취득했다.

중국과 싱가포르는 이중국적을 허용하지 않아 중국 국적을 포기한 것.

판빙빙 또한 중국에서의 활동이 불가할 경우 중국 국적을 포기하고 할 것으로 관측되는 상황이다.

한편 누리꾼들은 판빙빙의 행보에 시선을 모으고 있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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