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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서인국, "무섭고 이르다고 생각…어렵게 결정"...군대 논란 후 발언 '재조명'

기사승인 2018.10.11  00:5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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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쳐)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배우 서인국이 병역 면제 논란에 대해 발언한 내용이 눈길을 끌고있다.

tvN 새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제작발표회에 지난달 28일 참석한 서인국은 "시작에 앞서 그간 (군대 문제로) 심려 끼쳐 죄송하다. 아직 치료를 받고 있다"고 말해 이목을 모았다.

병역 면제 후 너무 이른 복귀가 아니냐는 질문에 "출연 결정하기 전까지 많이 고민했고 덜컥하기에는 무섭고 이르다고 생각했다. 무서웠지만 많은 상의 끝에 어렵게 결정했다"고 발언했다.

서인국은 "좋은 작품에서 좋은 연기로 김무영 역을 소화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서인국은 지난해 3월 입소한 지 4일 만에 경기도 연천군 5사단 신병교육대대에서 좌측 발목 거골의 골연골병변 사유로 즉시 귀가 명령을 받았다.

이후 정밀 진단을 진행한 결과 '좌측 발목 거골의 골연골병변'으로 5급 병역처분을 받아 대중들의 안타까움이 이어진 바 있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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