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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잎선, 홍상수 감독-김민희 관계 공개 비판 재조명... "최소한 인간이 지켜야할 도덕은 알아야지" 어떤 의미?

기사승인 2018.10.11  13:5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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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잎선 SNS)

박잎선(박연수)이 과거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의 관계를 공개 비판한 것이 누리꾼들의 이목을집중시켰다.

박잎선은 최근 자신의 근황을 알려 화제가 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박잎선이 과거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에 대한 비판글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박잎선은 과거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커플링을 끼고 공식 석상에 나타나며 스캔들이 불거지자 자신의 SNS에 "남겨진 아내에 대한 배려심 따위는 눈 씻고 찾아봐도 없고, 기본 도덕도 없는 사람이 예술작품 들고나와 관객과 대화를 한다고?"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사랑을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최소한 인간이 지켜야할 도덕은 알아야지 남에 가슴 후벼 파놓고 어떻게 그리 당당할 수 있니?"라며 두 사람을 강하게 비난했다.

당시 박잎선의 발언은 그 역시 가정에 좋지 않은 일은 겪은 이후에 대한 것이어서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그는 지금도 당시의 일에 말을 아끼고 있다.

한편 11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박잎선'이 오르며 화제를 입증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KNS뉴스통신 고유 콘텐츠입니다. 제휴 계약 없이 본지 기사를 상습 도용 중인 일부 언론사의 경우, 재차 도용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사전 고지하는 바입니다

서미영 기자 ent2@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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