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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에서 생긴 일' 신이, 만화에서 튀어나온 비주얼 눈길... "폭탄머리에 눈빛(?) 연기 재조명" 어때?

기사승인 2018.10.12  16:2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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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사진자료)

신이가 과거 '발리에서 생긴 일' 출연 당시 모습이 눈길을 끈다.

12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신이'가 올랐다. 이와 관련해 신이의 과거 출연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 출연 당시 모습이 주목받고 있다.

신이는 지난 2004년 SBS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에 출연했다. 그는 여주인공 이수정(하지원 분)의 친구 방민희 역을 연기했다. 신이는 일명 폭탄머리 헤어스타일에 거침없는 입담을 지닌 캐릭터 방민희 역을 열연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폭탄머리 헤어에 트레이닝복을 입고 있다. 눈을 크게 뜬 그의 모습은 만화에서 튀어나온듯한 모습을 연상시킨다.

한편 신이는 지난 1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KNS뉴스통신 고유 콘텐츠입니다. 제휴 계약 없이 본지 기사를 상습 도용 중인 일부 언론사의 경우, 재차 도용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사전 고지하는 바입니다

서미영 기자 ent2@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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