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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립거창대학, 수험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눈길

기사승인 2018.10.12  18:2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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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남도립거창대학

[KNS뉴스통신=박영철 기자] 경남도립거창대학은 12일부터 13일 양일간 진행되는 수시1차 면접을 실시했다.

경남도립거창대학은 긴장되고 딱딱한 분위기가 아닌 수험생을 위한 다양한 체험 행사를 마련해 축제의 장으로 만들었다.

 거창대학에서는 매년 면접을 보러오는 수험생들의 편의를 위해 창원·진주를 비롯한 경남전역의 학생 수송을 위한 버스를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셔틀버스의 특성상 출발시간이 지정되어 있어 면접 시간대에 따라 학생들이 버스 시간을 기다려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 올해부터는 수험생들이 캠퍼스에 머무는 동안 ‘수시1차 지원자를 위한 체험마당’을 마련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주요 행사로는 ‘캠퍼스 투어’,‘드론시뮬레이션 체험’, 바리스타체험과 타로상담, 네일아트 체험, 천연화장품 만들기 등 면접에 참여한 수험생에게는 구내식당에서 무료로 점심을 제공했다.

한편, 거창대학은 9월 10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 ‘2019학년도 수시1차 모집’ 원서접수 결과 4.1대1의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박영철 기자 ppp9994@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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