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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공학교육혁신센터, ‘찾아가는 직무설명회’ 개최

기사승인 2018.10.12  18: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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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기업의 직무별 필요역량 및 취업준비 전략 TIP 제공

충북대 공학교육혁신센터는 ‘찾아가는 바이오산업 직무설명회’ 강연을 통해, 직무 및 취업준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KNS뉴스통신=이건수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 공학교육혁신센터에서는 바이오기업에 취업을 희망하는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효과적인 진로설계를 위해 ‘찾아가는 바이오산업 직무설명회’를 지난 10일 개최했다.

이번 직무설명회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 사업으로, 67개 대학의 공학교육혁신센터와 23개 산업별 SC(인적자원개발협의체)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산업분야 별 직무설명회 개최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충북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는 충북지역의 핵심전략산업인 바이오산업과 매칭해, 한국바이오협회와 협력을 통한 직무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번 강연에서는 현재 바이오산업의 인력수급 현황과 직무분야 등에 대해 소개하고, 녹십자 오창공장 실무 관계자를 초청해 생동감 있는 실무현장의 에피소드와 직무별 취업예정자가 갖추어야 할 필요역량과 면접 시 질문의 요지를 파악할 것을 조언했다.

또한, 제약 관련 경험과 경력을 쌓는 것과 제약사 공장증축 일정 모니터링, 채용공고의 상세직무에 대한 관심 등의 취업전략 TIP을 제공했다.

특히 한국바이오협회와 녹십자 오창공장 실무 관계자는 현재 극심한 취업난을 겪고 있지만, 바이오산업분야는 산업 성장의 주요 동력으로 각광 받고 있어 현재 정부 및 기업의 대규모 투자로 이어지고 있으며, 이는 곧 대규모 채용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취업예정자는 꾸준한 모니터링을 하라고 조언했다.

이번 직무설명회에 참석한 한 학생은 “직무설명회를 통해 어떤 기업에 입사 하느냐도 중요하지만, 내가 어떤 직무를 희망하는지와 어떤 역량을 갖추어야 할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공학교육혁신센터는 2018 하반기 공채가 시작되고 있는 만큼, 직무설명회 외에도 충북대학교 재학생들에게 다양한 직무 및 취업 관련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건수 기자 geonba@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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