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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바이오틱스에 프리바이오틱스 더해진 신바이오틱스 유산균, 유유제약 ‘뉴장안에화제’

기사승인 2018.10.12  22: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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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오영세 기자] 유유제약에서 출시된 ‘뉴장안에화제’는 신바이오틱스 기술이 접목되어 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유산균 이외에 부원료로 프락토올리고당과 치커리뿌리추출분말 등의 식이섬유와 3종의 소화효소, 유산균 사균체가 함유되었다.

현대인들의 장은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직장인의 경우, 장시간 같은 자리에 앉아 있게 되면 활동량이 줄고 소화가 더디게 진행된다. 그에 따라 음식물이 장시간 위와 장에 머물게 되면서 장에 가스가 차거나 노폐물이 축적된다. 이로 인해 사람의 면역 기능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장은 음식물이 소화되며 영양소가 흡수되는 기관이자 면역세포의 70%가 위치해있는 인체 최대의 면역기관이다. 장내 면역세포는 전신의 면역기능을 관여하며 장 건강에 신체건강으로 이어질 수 있다.

건강한 장을 알 수 있는 지표는 장내 미생물 비율이다. 장에는 무수한 종류의 미생물이 서식하고 있는데 튼튼한 장에는 유익균이 85%, 유해균이 15% 존재한다. 그런데 이러한 비율은 지속적으로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식습관과 생활습관에 의해 달라질 수 있다. 잘못된 습관으로 인해 장내 유해세균이 번식해서 연동운동을 막고 과도한 가스가 생성될 수 있다.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 중에 장내 세균에도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다. 비만세균 또는 뚱보균이라고 불리는 유해균 때문인데 이 균의 이름은 ‘페르미쿠스’로 과체중의 원인 중 하나로 꼽힌다. 식욕 호르몬을 자극시켜 체내 지방 축적을 증가시키기 때문이다. 다이어트가 성공을 바라는 사람은 비만세균잡는법을 알아야 한다.

뚱보균 없애는 방법으로 꼽히는 유산균다이어트는 꾸준한 유산균 섭취를 통해 장내 환경을 바꿔주는 것이다. 유산균 섭취를 통해 프로바이오틱스효능도 얻을 수 있는데 이 프리바이오틱스는 체내에 좋은 영향을 주는 생균을 의미한다. 유산균은 일정량 이상 섭취 시 설사와 복통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정량을 섭취해야 한다.

프로바이오틱스와 함께 프리바이오틱스 효능도 주목을 받고 있다. 프리바이오틱스는 프로바이오틱스의 활성을 촉진시켜주는 유산균으로 유산균 사균체와 식이섬유가 속해있다. 개별적으로 프로바이오틱스유산균만 섭취하는 것보다 프리바이오틱스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유익균 증식과 유해균 억제에 도움이 된다.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가 결합되어 있는 형태를 ‘신바이오틱스’라고 부른다. 국내 신바이오틱스 제품 ‘뉴장안에화제’는 건강기능식품 이력추적시스템이 도입되어 남녀노소 안심하고 복용할 수 있다. 장용성 캡슐을 통해 유산균이 장까지 안전히 갈 수 있도록 보호했으며 임산부 유산균을 찾는 고객들 사이에서도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관계자는 “뉴장안에화제는 장용성캡슐로 인해 실온보관이 가능하며 하루 한 캡슐 복용으로 편의성이 높다”며 “변비 해결법으로 변비약의 도움을 받거나 관장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물리적인 힘을 가하면 장 건강이 오히려 약화될 수 있으니 꾸준한 유산균 섭취를 통해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오영세 기자 allright503@naver.com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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