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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 약혼자 리천 164억 지원...1400억 '벌금폭탄' 아파트 41채 매각?

기사승인 2018.10.13  00: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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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판빙빙이 벌금을 내기 위해 자산을 매각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모으고 있다.

중국 세무당국은 판빙빙에게 총 8억8400만 위안(약 1447억원)에 달하는 미납 세금과 벌금을 부과했다.

이에 배우 판빙빙은 1400억원이 넘는 미납 세금과 벌금 등을 내기 위해, 본인 소유의 아파트 41채를 매물로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판빙빙의 연인 리천이 판빙빙이 탈세로 받은 세금과 벌금 8억 9천여만 위안(한화 약 1437억원)을 함께 갚기 위해 고가의 주택을 내놓은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있다.

보도에 따르면 리천이 내놓은 고가주택은 가운데 정원이 있고 사방이 벽으로 둘러싸인 베이징의 전통가옥으로 시가가 1억 위안(한화 약 164억원)이 넘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한편 판빙빙을 향한 리천의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그동안 제기된 바 있는 판빙빙, 리천의 결별설은 사그러들고 있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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