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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확행' 돌벤져스 이상민,."두번째 사랑 만난다면 또 할 수 있어" 사유리 겨낭?

기사승인 2018.10.13  00:2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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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쳐)

'무확행' 이상민의 솔직담백한 고백이 눈길을 끌고있다.

최근 방송된 SBS '무확행-무모하지만 확실한 행복'에서 서장훈, 이상민, 김준호, 이상엽, 탁재훈 등 싱글남들은 허심탄회하게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이별의 아픔을 겪는 형들의 이야기를 듣느라 넋이 나간 이상엽에 이상민은 그래도 이혼은 하지 말라며 진심 어린 조언을 한 것.

이상민은 "상처는 교통사고처럼 온다. 사람들이 헤어지는 이유는 내가 행복해지기 위해서라고 하더라"면서 "결혼 전에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신중하게 생각해야 된다. 나는 그 생각을 조금 덜 했던 것 같다"며 "연애는 감성적으로 결혼은 현실적으로"라고 조언했다. 이에 서장훈은 "열병 같은 사랑이 찾아오면 똑같은 실수를 하게 될 것"이라고 담담해 소회했다.

덧붙여 서장훈은 "이제는 사랑이 다시 온다고 해도 결혼을 용기낼 자신이 떨어진다"고 했고, 이상민은 “장훈이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지만 나는 그런 생각도 포기했다"고 결혼에 대한 생각을 포기한 마음을 털어놨다.


이후 멤버들은 결혼식 현장을 목격했다. 신랑·신부의 모습에서 눈을 떼지 못하자, 유일하게 결혼 경험이 없는 이상엽은 "신랑 입장 때 어떤 기분이냐"라고 해맑은 질문을 던졌다. 예상치 못한 질문에 이상민은 멋쩍어 하며 "그냥 직접 느껴"라고 대답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후 이들은 자신들의 '두 번째 사랑'에 대해 언급하면서 "다시 한 번 결혼식을 할 것인가"에 대해 대화를 이어갔다. 

이미 한 차례 사랑과 이별을 경험한 이상민은 "상대가 원하면, 정말 사랑하면 또 할 수 있다"고 자신의 생각을 담담히 털어놔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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