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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추녀, '바버렛츠' 경선 "음악으로 소통하는 게 좋아" 들여다보니?

기사승인 2018.10.13  00:3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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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쳐)

'복면가왕' 추녀의 정체는 바버렛츠 경선으로 드러나 누리꾼들의 이목을 모으고 있다.

최근 방송된 MBC ‘미스터리 음악쇼-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 2라운드에서는 추녀와 사물놀이소년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대결의 결과는 사물놀이소년이 추녀를 꺾고 3라운드에 진출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날 추녀는 현아의 '빨개요'로 무대에 올랐다. 무대를 본 유영석은 “블랙홀 같은 매력이 있다”며 “모든 색깔이 선우정아와 비슷하다”고 평했다. 이에 선우정아는 “제가 아는 분이다. 랩 할 때 알게 되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물놀이소년에게 패배한 추녀는 가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했고 그는 바버렛츠의 보컬 경선이었다. 경선은 “공중파 방송에서 혼자서 노래하는 건 처음이라 굉장히 많이 떨렸다. 그래도 음악으로 소통하는 게 좋지 않나”라고 말했다.

이어 “'복면가왕'은 얼굴을 보지 않아도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 좋았다. 스스로에게도 도전이었던 무대”라고 소감을 전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바버렛츠는 2014년 1집 앨범 '바버렛츠 소곡집 #1'으로 데뷔한 걸그룹으로 경선은 팀 내 보컬로 활동하고 있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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