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네이처 루, 빨간 모자쓰고 인형같은 미모 뿜뿜! 예능 새내기로 급부상

기사승인 2018.11.07  00:07:17

공유
default_news_ad2
네이처 루=네이처 SNS 캡처

[KNS 뉴스통신=서미영 기자]걸그룹 네이처의 리더 루가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 제도’편에 출연한다.

이날 루는 이연복 쉐프, 배우 이태곤, 갓세븐 유겸 등 ‘정글의 법칙’ 출연진들과 함께 촬영지인 북마리아나 제도로 출국 하기 위해 인천공항 출국장에 모습을 나타냈다.

루가 출연하는 ‘정글의 법칙’ 촬영지는 서태평양에 위치한 북마리아나 제도로, 사이판을 포함한 15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북마리아나 제도는 최근 초강력 태풍 ‘위투’가 강타한 섬이기도 하다. 긴장감이 역력한 채로 공항에 도착한 루는 “두 번째 예능방송 출연인데, 최근 태풍이 강타한 지역이라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이라고 전해들어 밤잠을 설쳤다.” 며 “힘든 일을 겪으신 분들에게 어떤 도움을 드릴 수 있을지, ’정글의 법칙’ 촬영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 걱정이 많이 되지만, 힘든 연습생 시절을 겪으며 배운 인내와 끈기로 최선을 다해 선배님들에게 폐를 끼치지 않도록 하겠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루는 지난 10월 8일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로 첫 예능 신고식을 치룬 바 있으며, 이번이 두 번째 예능 방송 도전이다.

루가 참여하는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제도’편은 족장 김병만, 배우 이종혁, 배우 이주연, 개그맨 양세찬, 가수 오종혁, 더보이즈 주연, 우주소녀 보나, 갓세븐 유겸 외 이연복, 이태곤, 지상렬, 한보름 등의 호화 게스트가 참여하며, 이미 박태환이 깜짝 출연을 예고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북마리아나제도에서 펼쳐지는 루의 혹독한 정글 생존기는 오는 12월 방영 예정이다.

한편, 네이처는 새로운 멤버 로하(LOHA)가 합류한 9인체제로 두 번째 싱글 앨범으로 11월 컴백을 예고했다. 현재 네이처는 컴백을 앞두고 뮤직비디오 촬영과 자켓 사진 촬영 등을 마무리하고 최종 안무 연습 등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KNS뉴스통신 고유 콘텐츠입니다. 제휴 계약 없이 본지 기사를 상습 도용 중인 일부 언론사의 경우, 재차 도용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사전 고지하는 바입니다
 

서미영 기자 ent2@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6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실시간 인기기사

ad66
ad56
default_side_ad2

이 시간 세계

ad59
ad57
ad47
item76
ad37

지역뉴스

ad50
ad5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58
ad39

연예뉴스

1 2 3 4 5
item84
ad63
ad61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top
default_bottom_notch
ad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