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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금곡동, "공창마을 느티나무축제…공연과 체험 풍성"

기사승인 2018.11.09  00: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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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금곡동 공창마을 느티나무축제 현장. <사진=부산 북구>

[KNS뉴스통신=신동엽 기자] 부산 북구 금곡동 주민자치회(위원장 박성흠)는 3일 금곡청소년 수련관에서 금곡동 지역주민의 축제인 '제8회 공창마을 느티나무축제'를 개최했다.

7일 부산 북구에 따르면 공창마을 느티나무 축제는 이웃과 세대 간 어울림을 통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주민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금곡동의 대표축제로서 지역주민, 단체원, 자원봉사자, 학생 등 2,00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사물놀이, 국악오케스트라, 하모니카, 어린이K-pop 댄스 색소폰합주, 경기민요, K-pop 댄스 공연 등이 이어졌고 주민이 직접 참여 할 수 있는 떡매치기, 제기차기, 청홍판뒤집기 등의 행사도 진행됐다.

공창마을 느티나무 축제, 국악오케스트라 공연 현장. <사진=부산 북구>

또한 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최하는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홍보 및 고독사 예방 주민캠페인, 토닥토닥 행복정원 작품전시를 알리는 홍보부스와 관내 복지·금융기관 등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천연제습기 만들기, 열쇠고리, 나무액자 꾸미기 등 16개의 체험부스 운영으로 지역주민들 체험하는 축제를 만들었다고 전했다.

박성흠 위원장은 “깊어가는 가을, 느티나무 아래에서 주민들과 함께 즐기고 이야기하는 흥겨운 소통의 한마당이었다”며 “올해 성황리에 마무리한 느티나무 축제를 경험삼아 내년에도 더욱 알차고 만족도 높은 마을축제가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신동엽 기자 eastshings@gmail.com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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