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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 김지영' 캐스팅 정유미, 논란도 잊게 만드는 미모

기사승인 2018.11.09  01:4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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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유미 SNS)

영화 '82년생 김지영' 주연을 맡은 배우 정유미 일상샷이 화제다.  

정유미는 지난 6월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유미가 야오 테라스에 앉아 햇빛을 만끽하고 있다.  

특히 인형 같은 큰눈으로 빛나는 미모를 과시하는 정유미의 모습이 만인을 설레게 한다. 

한편 정유미는 영화 '82년생 김지영'에서 배우 공유와 세 번째 호흡을 맞춘다. 

서미영 기자 ent2@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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