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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지탈출3’ 홍성흔, “돈 줘야지만 영어로 말하냐”...딸 홍화리의 영어교습 들여다보니?

기사승인 2018.11.09  03:5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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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지탈출3’ 홍성흔의 영어 고군분투기가 화제다.

최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둥지탈출3’에서는 홍성흔이 딸 홍화리에게 영어를 배우는 모습이 안방을 찾아갔다.

이날 홍성흔 코치는 아침부터 전화로 영어 수업을 받았다. 그때 홍화리가 다가와 “내가 가르쳐주는 게 빠를 것 같다”고 말했다.

아내 김정임은 딸 홍화리에게 “아빠 영어를 가르쳐주는 게 어떻겠냐”고 제안했다. 홍화리는 그 제안을 받아드렸다.  

이를 보던 아들 홍화철은 “아빠가 영어 하는 걸 보니 영어 공부를 해야겠다. 영어 공부를 안 하면 어른이 됐을 때 고생하는구나 싶었다”라고 말했다.

홍화리는 엄마의 제안을 받아들인 후 영어로 아빠와 대화를 시도했다. 홍성흔은 “돈을 줘야만 아빠에게 영어로 말하냐”라고 답했다.  

이어 홍성흔은 아들에게 영어 공부를 해야 메이저리그를 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홍화철은 아니라고 반박했다.  

홍화철은 “리틀 야구단에 정식으로 들어간 건 1학년 때다. 올해부터 새 팀에서 뛰게 됐는데 저보다 잘하는 애들이 한두 명 있더라. 그래서 이제 3위로 밀려났는데 3위에서 머무를 순 없다. 1위로 다시 노력해서 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한국에서 야구를 엄청 잘해서 미국 갈 때 통역하는 사람을 데리고 갈 것”이라며 꿈을 밝혀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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