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본격연예 한밤’ 더 이스트라이트, 이승현·이석철 “추잡한 아이라고 해”

기사승인 2018.11.09  03:52:18

공유
default_news_ad2

‘본격 연예 한밤’ 더 이스트라이트 이승현과 이석철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본격 연예 한밤’에서는 더 이스트라이트 이승현 이석철의 경찰 출석 현장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했다.

이날 이석철은 폭행을 방조한 적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는 김창환에 대해 “아버지 같은 마음이 아니라 ‘단지 우리를 사업하는 상품으로 본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신뢰가 많이 떨어졌다”며 실망감을 드러냈다.

더불어 “대표님이 약속을 지킨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부모님한테 알렸다는 이유만으로 엎드려뻗쳐를 시켰다”고 주장했다.  

이승현은 폭행 피해에 대해 “‘너는 추잡한 아이다’라면서 욕을 많이 하더라. 너무 힘들어서 한강에서 떨어지려고 생각도 많이 했었다”고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렸다.

뿐만 아니라 이석철은 “초등학생인 이우진 군도 맞았냐”는 제작진의 물음에 “그렇다. 단체 메시지 창에 보고를 하는데, 그걸 하지 않았다는 이유였다”고 답했다.

논란이 지속되던 중 미디어라인엔터테인먼트는 다른 더 이스트라이트 멤버들과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이와 관련해 이석철은 “기사 보니까 눈물 밖에 안 나더라. ‘더 참을 걸’이라는 생각도 들더라. 기자회견 하고 나서 멤버들이랑 연락을 지금까지 한 번도 안 해봤다. 제가 먼저 연락을 할 수 있는 용기가 안 나더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6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실시간 인기기사

ad66
ad56
default_side_ad2

이 시간 세계

ad59
ad57
ad47
item76
ad37

지역뉴스

ad50
ad5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58
ad39

연예뉴스

1 2 3 4 5
item84
ad63
ad61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top
default_bottom_notch
ad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