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문제적 남자’ 김진엽, “찬물 뿌리며 공부했다”...공부벌레의 사연은?

기사승인 2018.11.09  03:52:18

공유
default_news_ad2

‘문제적 남자’ 김진엽의 학창시절 기억이 회자되고 있다.

최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뇌섹시대 - 문제적 남자’에서는 배우 김진엽이 출연해 뇌섹남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날 김진엽은 고등학생 시절을 회상했다. 그는 “항상 싼 독서실만 다니다가 고등학교 2학년 때 비싼 독서실에 가봤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찬물을 떠다 놓고 졸릴 때마다 등에 부었다. 등이 축축한 채 공부했다”며 “학교 끝나면 독서실에 앉아 있으려 했다”고 덧붙였다.

또 그는 야간 자율 학습실에 붙여놨던 메모를 공개했다. 메모에는 “우쭐대지마 멍청아”, “서울대 가고 싶다”, “네 수학 점수는 70점이다” 등의 문구가 적혀 있었다.

김진엽은 “마음이 급해서 내게 하는 말들을 붙여 놨다”며 “공부에 지칠 때마다 이것을 보고 힘냈다”고 말해 좌중의 이목을 모았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6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실시간 인기기사

ad66
ad56
default_side_ad2

이 시간 세계

ad59
ad57
ad47
item76
ad37

지역뉴스

ad50
ad5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58
ad39

연예뉴스

1 2 3 4 5
item84
ad63
ad61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top
default_bottom_notch
ad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