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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치미' 최영완, 놀라운 고백 재조명... "남편이 나보다 친정 더 챙겨"

기사승인 2018.11.09  13:4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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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쳐)

‘동치미’ 최영완이 남편이 자신보다 친정아버지를 먼저 챙긴다고 털어놓은 것이 화제다. 

지난 10월 27일 오후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양가 부모님 용돈은 반드시 공평해야 한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최영완은 “시댁에 용돈을 팍팍 드리냐”는 질문에 “아니요”라고 답했다. 최영완은 “시댁 어른들이 안 계신다. 결혼 전에 돌아가셔서 얼굴을 못 뵀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저희 엄마도 저 결혼하고 5년 후에 돌아가셨다. 양가 부모님 중 친정아버지만 계신다”고 덧붙였다. 

최영완은 “원래 친정에 가면 잠깐 놀러가도 항상 밥 먹고, 주머니에 있는 돈 탈탈 털어 아버지한테 드린다. 더 챙겨드리고 싶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게 습관이 돼 있다. 무조건 다 드린다”면서 “남편도 무슨 일 있으면 아버지 먼저 챙기려 한다. 용돈 가지고 차별한 적 없다”고 말했다. 

 


서미영 기자 ent2@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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