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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엄마야' 박준혁, 우희진에 분노 폭발 화제... "배우들의 열연 눈부셔"

기사승인 2018.11.09  13:5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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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쳐)

 

 

'나도 엄마야'에서 박준혁이 우희진에게 회장 자리 사퇴를 요구한 모습이 화제다.

지난 10월 31일 아침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나도 엄마야'에서는 병상에 있는 신태종(박근형)이 깨어날까봐 걱정하는 최경신(우희진)에게 신현준(박준혁)이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신현준은 격앙된 목소리로 "당장 회장 자리에서 물러나"라며 "회사가 당신 때문에 더 위기에 몰렸다. 당신은 회사 공금을 빼돌린 범법자다. 검찰에 수사 의뢰해놨다"고 일갈했다.

이에 최경신은 "아버님이 시킨 거다. 난 아무 잘못 없다. 그럼 이자리에 누가 오는데"라고 걱정했다. 신현준은 "상혁이(알렉스)가 올 거다"고 답했다.

최경신은 "결국 이렇게 됐네. 내가 뭐랬냐. 당신 밀어내고 서방님이 올 거라 했지 않냐"고 다그쳤다.

그러자 신현준은 "이게 다 당신 욕심 때문이다. 욕심 내지 않고 가만히 있었으면 이런 일이 왜 생기냐. 다 당신의 욕심과 불안이 일을 이 지경을 만든 거다"고 받아쳤다. 이어 "당신이 안 내려오면 내가 끌어낸다"고 경고하고 나갔다.


서미영 기자 ent2@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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