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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아침고요수목원 맛집 '채원' 건강한 맛으로 행복을 주는 곳

기사승인 2018.11.09  16:3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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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잣두부&메밀막국수전문점 ‘채원’, 도심에서는 맛보기 어려운 다양한 토속음식 선보이며 인기

 

[KNS뉴스통신=김선영 기자] 건강한 음식은 당연히 맛이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런데 이러한 통념을 깨는 곳이 있다. 그것도 여행하기 좋은 경기도 가평 쪽에 있어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다.

‘채원’은 가평을 방문하면 꼭 들러야 할 지역 맛집 중 하나로 통하는데, 가평 잣 요리경연대회에서 수상한 경력을 갖고 있다는 게 특징이다. 모든 메뉴는 자연에서 나고 자란 식재료만을 엄격한 품질 검수를 통해 사용하고 천연조미료로 맛을 낸다. 음식의 종류도 다양해 골라 먹는 재미 또한 갖췄다.

메인 메뉴는 순 메밀 막국수, 편육, 메밀전, 잣 모두부, 잣 두부 만두전골 등이며 입맛과 취향대로 A세트부터 D세트까지 골라 즐기면 된다. 그 중에서도 순 메밀 막국수와 잣 모두부는 매장에서 직접 만들어 제공하는 음식으로 꼭 먹어봐야 할 메뉴로 통한다. 시중에서 파는 것과는 식감이 다르다.

순 메밀 막국수는 매장에서 직접 메밀 면을 뽑아 만들고 양념은 새콤달콤하면서 매콤해 입맛 돋우기에도 제격이다. 또 잣 모두부는 가평의 특산물인 잣을 넣어 만든 두부로 식감이 남다르고 고소함을 배로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처럼 토속음식에 대한 편견을 날려버림으로써 ‘채원’은 도심에서는 맛보기 어려운 다양한 토속음식을 즐기려는 고객들이 일부러 방문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평일, 주말 할 것 없이 많은 사람들로 방문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채원’의 관계자는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은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 받기 마련”이라면서, “실제로 ‘채원’은 평소 토속음식이나 건강음식을 잘 먹지 않는 이들이 방문해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토속음식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싶은 이들이라면 꼭 한 번 방문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채원’은 경기도 가평군 상면 수목원로 206에 위치해 있으며, 예약 및 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다.

김선영 기자 kns@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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