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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뉴델리, 대기오염 인체 위험한 수준까지

기사승인 2018.11.09  09:2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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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은 스모그에 덮인 인도 수도 뉴델리의 모습 ⓒAFPBBNews

[크레디트 ⓒAFPBBNNews=KNS뉴스통신]인도의 수도 뉴델리는 8일 대기오염이 인체에 위험한 수준에 도달했다. 전날 밤 치러진 힌두교의 빛의 축제 디왈리(Diwali)로 대법원이 사용을 제한했음에도 불구하고 대량의 불꽃이 사용되며 악화를 초래했다.

 

대법원은 디왈리를 축하하는 불꽃놀이의 사용을 2시간만으로 제한하는 것과 동시에 "친환경" 폭죽의 사용을 요청했지만 델리에서는 이것을 위반한 축제 참가자등 300명 이상이 체포되었다.


대기오염 수준을 직접 측정하는 주재 미국대사관은 대기오염지수가 595에 달했다고 발표했다. 이 지수가 100을 넘으면 극히 유해하고 건강한 사람에게도 매우 위험한 수준으로 간주된다. 이 날 영국 런던에서 41, 프랑스 파리에서는 52로 뉴델리에서의 지수 높이가 매우 높음을 알 수 있다. 

ⓒAFPBBNews

AFPBBNews=KNS뉴스통신 .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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