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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섭 안산시장, ‘생생한’ 현장 간부회의로 현안 챙겨

기사승인 2018.11.09  19:2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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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부 공무원 30여 명과 함께 공공자전거 타고 대송단지 주변 돌아봐

[KNS뉴스통신=송인호 기자]윤화섭 안산시장은 9일 대부도 대송단지를 활용한 다양한 관광 활성화 와 서해안권 신성장 거점 추진을 논의하기 위해 현장에서 간부회의를 실시했다.

'대부도.마송단지 생생 현장' 간부회의 모습<사진=안산시 제공>

이날 윤화섭 시장은 안산시 농업정책과, 대부개발과, 도시계획과 등 간부 공무원 30여 명과 함께 공공자전거인 페달로를 타고 대송단지 주변을 둘러봤다.

이 과정에서 윤화섭 시장은  함께한 간부들과 주요 현안에 대해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시는 민선7기 공약사항 중 하나로 ‘대부도 농업해양문화관광단지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대송단지를 활용한 관광 활성화를 위해 기존 바다향기테마파크 일원에 대규모 경관성 작물 조성, 생태체험학습 프로그램 운영 및 생태모니터링, 미래농업 클러스터 허브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윤화섭 시장은 이날 현장에서 “대부도 대송단지 활용계획을 잘 수립해 안산시 관광 활성화를 이루고 서해안 제일의 해양관광도시로 입지를 다져나가겠다”며 “나아가 생태도시 안산의 이미지가 부각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윤화섭 안산시장과 시 간부들이 9일 공공자전거인 페달로를 타고 대송단지 주변을 현장 탐방하고 있다<사진=안산시 제공>

시는 앞으로도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직접 눈으로 확인하기 위한 현장 간부회의를 지속적으로 시행, 시정업무 공유와 소통체계를 구축하여 정책의 시너지 효과를 높여나간다는 방침이다.

앞서 대송단지는 지난해 8월 김철민 국회의원(안산상록을)이 ‘농어촌정비법’ 개정안을 발의해 대부도의 지속적인 발전과 관광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통해 지난 1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곳이다.

이에따라 지난 4월 30일에는 농식품부가 농어촌정비법 시행령에 간척지 임시사용 목적을 향토문화축제와 문화예술 공연·전시까지 확대하는 조항을 만들기로 하고, 5월 1일 개정안을 입법예고한 뒤 8월부터 시행한다는 계획을 발표한 적이 있다.

 

송인호 기자 kns1@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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