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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홍진영 언니 홍선영, 절제된 요리 카리스마...직업은 뭐길래?

기사승인 2018.11.30  04: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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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황인성 기자] '미운우리새끼' 홍진영 언니 홍선영과 그녀의 직업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한 데 모으고 있다.

최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선 홍진영, 홍선영 자매의 수제비 요리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홍선영이 재료를 손질했고 스튜디오에 있는 어머니들은 "손이 크다"라고 칭찬을 했다. 

동생 홍진영이 언니 지시대로 쪽파와 고추를 가위로 썰었고 "가위보다는 칼이 낫겠다. 고추 김치 만드냐"는 등 불만을 토로했다. 

이에 홍선영이 "너 조용히 해라"라고 절제된 카리스마를 보여줘 웃음을 선사했다.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은 성악을 전공한 음악학도로, 홍진영 못지 않은 가창력과 어떤 노래이든 화음을 기가 막히게 잡는 모습에 또 한 번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이는 언니 홍선영의 직업에도 대중들의 이목이 쏠리며 그녀에 대한 관심을 방증했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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