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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켈 탑승기 비상착륙 G20 지각, 이륙 후 기술적 문제

기사승인 2018.11.30  11:5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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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24일 촬영된 이 자료에서 앙겔라 메르켈은 옛 소련 국가인 그루지야, 아르메니아, 아제르를 3일 일정으로 방문하면서 예레반으로 도착하여 비행기에서 내리고 있다. ⓒAFPBBNews

[크레디트 ⓒAFPBBNNews=KNS뉴스통신] 20개국 지역(G20) 정상회의에 출석하기 위해 개최국인 아르헨티나로 향하고 있던 앙겔라 메르켈(Angela Merkel) 독일 수상이 탄 항공기가 29일, 기술적인 문제에 의해 독일 국내에서 긴급 착륙했다. 독일 총리 대변인은 AFP에 대해 메르켈의 도착이 G20 개막에 늦을 전망이라고 밝혔다.

 

긴급 착륙한 것은 제2차 세계대전(World War II) 후 첫 서독 총리를 맞아 콘라트 아데나워(Konrad Adenauer)로 불리는 에어버스(Airbus) A340-300형 공용기. 수상 관저는 항공기가 "기술적 문제를 생겨 쾰른(Cologne)에 무사히 착륙했다"라고 발표했지만, 메르켈 총리가 언제 재출발 할 수 있을지에는 언급하지 않았다.

 

독일 DPA 통신에 의하면, 항공기는 주기장에서 여러대의 소방차가 맞이했고, 메르켈 총리는 현재 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로 가기위한 대용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전하고 있다. 

 

이 통신은 또, 항공기가 네덜란드 상공에서 되돌아와 쾰른에 착륙한 이유는 대체 항공기가 있는 거점은 쾰른뿐이었다고 전했다. 

ⓒAFPBBNews

AFPBBNews=KNS뉴스통신 .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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