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코스메틱 브랜드 ‘르종’ 앰플형 톤업 제품으로 중국시장 본격 진출

기사승인 2018.12.03  23:26:28

공유
default_news_ad2
사진=르종

[KNS뉴스통신=박종원 기자] 코스메틱 브랜드 르종(대표 김혜진)이 베트남에 이어 중국업체 BEAUTYPRO와 11월 30일 총판계약을 맺고 중국에 원활한 공급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사드(THAAD)보복 여파로 2017년 화장품 수출 증가율은 19.7%에 그쳤었다. 하지만 30일 한국무역협회가 ‘2018년 수출입 평가 및 2019년 전망’에 따르면 올해 1~10월 대중국 화장품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46.5% 증가했다는 발표를 했다.

르종은 이번 계약체결을 계기로 세계최대의 시장으로 불리는 중국에 본격적인 진출을 가하며, 시간이 갈수록 럭셔리브랜드들을 찾는 중화권 고객들의 입맛을 맞춰 식상하지 않은 새로운 컨셉의 신제품들을 선보이며 내년 수출 성장률에 기여를 하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현재 르종은 중동시장과, 북미시장에서도 큰 관심을 보이며 더 넓은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협의 중이다.

박종원 기자 kcata9988@gmail.com

박종원 기자 kcata9988@gmail.com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6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실시간 인기기사

ad66
ad56
default_side_ad2

이 시간 세계

ad59
ad57
ad47
item76
ad37

지역뉴스

ad50
ad5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58
ad39

연예뉴스

1 2 3 4 5
item84
ad63
ad61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top
default_bottom_notch
ad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