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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한국미래문화상 시상 및 출판기념식

기사승인 2018.12.03  23:3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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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부문 시인 박갑순 · 문화부문 영화감독 허진호 수상

제11회 한국미래문화상 시상 및 출판기념식 모습<사진=이민영 기자>

〔KNS뉴스통신=이민영 기자〕 (사)한국미래문화연구원(이사장 김영구·원장 이형구)은 3일 오후 5시 오즈하우스에서 회원 및 문화예술인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회 한국미래문화상 시상식’과 ‘한국미래문화 종합문예지 제29집 출판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김영구 이사장은 “문인과 문화예술인은 전북을 아름답게 국민을 멋지게 표현하는 위대한 사람들이다”며, “어려운 여건에서 29년 동안 수고하고 헌신한 예술인들에게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이형구 원장은 “우리는 문학과 문화가 장르별로 융합해 문화의 가치를 제고시켰다”며, 특히 “지인인 진효근 회장(한국고속도로휴게시설협회)께서 상금을 쾌척해 중단된 문화상 시상을 부활하게 돼 기쁘다”고 인사했다.

전정구 심사위원장(전북대 명예교수)은 “이번 심사에서 가장 눈여겨 본 점은 언어의 생동감이었다. 작가들이 삶의 한 순간을 적절하게 파고들어 나름의 언어감각으로 시어를 생동감 있게 보여 준 점이 돋보였다”고 말했다. 백봉기 전북예총 처장은 “전주 출신 허진호 감독은 ‘봄날은 간다’, ‘덕혜옹주’ 등 역작을 만든 영화감독으로 한국영화계에 돋보이는 감독으로서 대상을 받기에 훌륭했다”고 심사의 평을 했다.

한국미래문화연구원은 1999년도 창립돼 2000년 자본금 4200만원으로 사단법인을 조직해 재 도약을 했다. 이후 2002년부터 문화발전에 기여하고 창작역량이 있는 문인과 문화예술인을 발굴해 각각 1명씩 시상해 왔다. 연구원은 문학과 문화를 융합하는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르신을 위한 전통음악 공연, 소외지역 문화교육 등 다양한 예술활동으로 시민과 함께 문화향유를 지속했다.

이민영 기자 mylee063@naver.com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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