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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예산안과 선거법 연계한다면 큰 오점 남길 것"

기사승인 2018.12.05  09:5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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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박정민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5일 "야당이 예산안과 선거법 개정안을 연계시켜 농성을 하고 있는데 대단히 유감스럽다. 이런 사례가 생긴다면 국회에 큰 오점을 남길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정기국회가 이틀밖에 남지 않았는데 예산안 통과가 마무리를 짓지 못하고 있다. 선거제도는 정개특위에서 다루는 별개의 사안인데 두 가지 사안을 연계시키는 것은 전혀 타당하지 않다"며 이렇게 말했다.

이어 "국민의 삶과 직결되는 예산안을 담보로 해서 룰을 다루는 선거법과 연계시킨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고 국회의원 하는 동안 한번도 보지 못했다. 이런 사례가 생기는 것은 국회에 큰 오점을 남기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광주형일자리가 사실상 타결된 것과 관련해선 "광주형일자리가 마무리 단계에 왔다. 사회 통합형 일자리로 선도적인 모델을 만드는 중요한 일자리 사업"이라며 "끝까지 설득하고 서로 소통해서 마무리 단계에 온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오늘 노사민정 회의에서 마무리가 잘 지어졌으면 한다"며 "실제로 일자리를 만든다는 게 굉장히 어려운 일인데 광주에서 좋은 모델을 새롭게 만들어 내면 군산, 울산, 창원 등 다른 지역에서도 좋은 사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민주당은 사회 통합형 일자리 특별 위원회를 설치하기로 최고위원회의에서 의결을 했다"며 "잘 구성해서 각 지역 특성에 맞는 통합형 일자리를 만들어 나가는 일을 당에서 역점을 두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박정민 기자 passion@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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