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김수민 의원, '특수외국어 홍보 강화‧교육포털 신설' 법안 발의

기사승인 2018.12.05  14:26:44

공유
default_news_ad2

- “여러 가지 상황서 제대로 된 의사소통 부재따른 국가적 손실 발생 없어져야”

김수민 의원

[KNS뉴스통신=김관일 기자] 최근 난민 신청자 및 외국인 형사사건이 증가함에 따라 특수외국어에 대한 사회적 수요가 높아지고 있으나 특수외국어 교육에 대한 홍보 및 정보의 부족으로 특수외국어 전문 인력이 턱없이 부족한 실정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에 특수외국어 교육에 대한 국민의 관심 제고와 편의 증진을 위해 이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교육 포털 사이트를 신설하도록 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김수민 의원(바른미래당)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특수외국어 교육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특수외국어 교육 정보를 국민들에게 효율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특수외국어 교육 포털의 운영에 관한 규정을 마련하는 한편 기본계획에 특수외국어 교육에 대한 홍보 및 정보제공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는 내용을 담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김 의원은 “EU에서는 유럽 언어의 해를 정해 특수외국어에 대한 홍보와 소수 언어의 교육을 중요시하고 있다”며 “난민 등 특수 외국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재판을 받는 경우를 포함해 여러 가지 상황에서 제대로 된 의사소통의 부재로 국가적 손실이 발생하는 경우가 없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개정안은 김 의원이 개발한 청년 입법 프로젝트 ‘내일티켓 영프론티어’를 통해 대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만들어진 법안으로 전해졌다.

 

김관일 기자 ki21@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6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실시간 인기기사

ad66
ad56
default_side_ad2

이 시간 세계

ad59
ad57
ad47
item76
ad37

지역뉴스

ad50
ad5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58
ad39

연예뉴스

1 2 3 4 5
item84
ad63
ad61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top
default_bottom_notch
ad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