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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예련, "父 사기 10억 빚 갚아와...19세 때부터 왕래없어"

기사승인 2018.12.06  04:2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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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황인성 기자] 배우 차예련이 교류가 없던 아버지의 빚 10억을 갚아온 것으로 드러나 누리꾼들에게 안타까움을 안기고 있다.

최근 차예련이 과거 아버지가 저지른 사기 사건의 피해자들에게 빚을 갚아왔다고 밝혀져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에 따르면 차예련은 19세 때 가족이 흩어져 산 이후부터 아버지와 왕래하지 않았으며 배우 생활을 하면서 쭉 빚을 갚아왔던 것.

차예련은 "촬영장이나 소속사로 모르는 사람들이 찾아와 아버지가 빌려간 돈을 갚으라 했다"며 "하나의 빚을 갚으면 또 다른 빚을 갚는 생활을 반복했다"고 토로했다.

그동안 차예련이 아버지의 빚을 대신 갚은 액수는 무려 10억원이다. 어머니와 이혼한 아버지이며 15년이나 교류가 없었지만 차예련은 "거듭 사과드린다"고 밝혀 누리군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차예련의 아버지는 2015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징역 3년형을 선고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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