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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들었쇼' 헤미넴, 남다른 SNS 프로필..."개처럼 벌어서 정승처럼 기부할래"

기사승인 2018.12.06  04:2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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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황인성 기자]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최근 헤미넴을 조명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자신을 헤미넴이라 칭하는 한 인물은 최근 강남 클럽을 다니며 수억원 대의 돈을 술값으로 쓰고 현금 다발을 스테이지에서 뿌리는 등의 행위로 입소문을 탔다.

이에 한 패널은 “놀 줄 아는 2030대, 강남 클럽을 좋아하는 이들에게 헤미넴은 이미 유명한 존재”이라고 소개했다.

한 연예부 기자는 “헤미넴이 유명세를 탄 이유는 빅뱅 멤버 승리 때문”이라며 “승리가 운영하는 강남의 한 클럽에서 헤미넴이 1억원이 넘는 술 세트를 국내 최초로 구매해 화제를 모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가 이번에 본인의 기록을 깼다”며 “무려 2억5000만원에 달하는 고가의 샴페인을 아시아 최초로 개봉했다”고 말했다.

방송에 출연한 한 클럽 매니저는 “헤미넴은 인간 ATM이다. 보통 클럽에 오면 1억원 정도 쓴다. 술로 샤워를 한다”며 “가상화폐로 돈을 벌었다고 한다. 그렇게 번 돈으로 건물 사고 해외에서 사업을 한다고 들었다”고 말해 좌중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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