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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 유백이' 김지석, '또 오해영' 예지원과 액션같은 키스신 재조명... "왜 이렇게 격렬해?"

기사승인 2018.12.06  09: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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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서미영 기자] '톱스타 유백이'에 출연한 김지석이 과거 드라마 키스신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17회에서는 수경(예지원 분)의 회사에 찾아간 진상(김지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진상은 수경의 회사에 찾아가 "왜 내 전화 안 받냐"며 난동을 부렸다. 하지만 수경은 그를 모른 척 하며 애써 외면했다. 

이에 진상은 그가 타고 있던 엘리베이터를 잡고 "한번만 더 해보자. 키스"를 불어로 말하며 고백했다. 곧 엘리베이터 문이 닫혔고 두 사람은 서로에게 뜨거운 키스를 퍼부으며 재결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지석은 tvN 금요드라마 '톱스타 유백이'에서 유백 역을 열연하고 있다.

서미영 기자 ent2@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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