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외국인들 한 달간 한옥마을살이 어떨까

기사승인 2018.12.06  19:12:45

공유
default_news_ad2

- 전주시, 1월부터 외국인 전주 홍보대사 ‘한옥마을에서 한 달 살아보기’ 프로그램 진행

[KNS뉴스통신=이상규 기자] 글로벌 문화관광도시 도약에 나선 전주시가 국내에서 생활하는 외국인들을 전 세계에 전주를 소개하는 글로벌 홍보대사로 활용하기로 했다. 특히, 외국인 전주 홍보대사들은 한 달 간 전주한옥마을에서 실제 생활하고, SNS 등을 통해 전주의 우수한 문화와 관광자원을 알리게 된다. 전주시는 내년 1월부터 외국인 전주 홍보대사 활동을 위한 ‘한옥마을에서 한 달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한국어 대화가 가능한 국내 거주 외국인 8~16명을 선정해 총 8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으로, 시는 오는 12월 21까지 1차로 전북대와 세종학당재단의 외국인 대상자 수요조사를 실시한후 대상자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외국인 전주 홍보대사는 기존 작가 지원공간으로 활용되던 한옥마을 창작예술공간(완산구 어진길 31)에서 한 달 씩 거주하게 된다. 또한, 전주에서 경험한 다양한 문화공연과 관광자원 등 전주의 매력을 주 2회 SNS에 게제하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시는 외국인 전주 홍보대사들에게 한옥마을 내 거주공간과 한 달 동안 공공요금과 통신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서배원 전주시 문화정책과장은 “이번 한옥마을에서 한 달 살기 프로그램을 통해 외국인의 전주 SNS 홍보 활동이 세계적으로 활성화 되어 글로벌 문화도시로서의 위상이 한층 더 강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규 기자 lumix-10@daum.net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6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실시간 인기기사

ad66
ad56
default_side_ad2

이 시간 세계

ad59
ad57
ad47
item76
ad37

지역뉴스

ad50
ad5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58
ad39

연예뉴스

1 2 3 4 5
item84
ad63
ad61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top
default_bottom_notch
ad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