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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자 예방하려면 이것부터

기사승인 2018.12.06  19: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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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시보건소, 예방접종·개인위생 수칙 준수 철저 당부

[KNS뉴스통신=이상규 기자] 전주시보건소(소장 송준상)는 최근 인플루엔자 환자수가 지속 증가함에 따라 예방을 위한 예방접종과 올바른 손 씻기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보건소에 따르면, 보건당국은 지난달 16일 인플루엔자 감염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한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했으며, 인플루엔자의 주요 증상은 38℃ 이상의 갑작스러운 발열과 함께 기침 또는 인후통의 증상을 나타낸다.

보건소는 이에 따라, 생후 6개월~만 12세 어린이는 위탁의료기관과 보건소에서, 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보건소에서 무료접종을 받고, 그 외 면역저하자 등의 고위험군, 건강한 청소년과 성인 등은 가까운 의료기관을 이용해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을 받을 것을 거듭 당부했다.
특히, 고위험군의 경우, 인플루엔자 감염 시 폐렴 등 합병증 발생 및 기존에 앓고 있는 질환이 악화될 수 있는 만큼 의심 증상 시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신속한 진료를 받아야 한다.

아울러, 보건소는 인플루엔자 유행기간 동안 영유아 보육시설과 학교, 요양시설 등 집단시설에 대해 인플루엔자 예방 관리를 강화해줄 것을 요청했다. 또, 집단 내 인플루엔자 전파를 예방하기 위해 증상 발생일로부터 5일이 경과하고 해열제 없이 체온 회복 후 48시간이 경과할 때까지 어린이집과 유치원, 학원 등에 등원·등교를 하지 않도록 권고했다.

전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인플루엔자 유행 초기단계인 만큼 △올바른 손 씻기 △기침예절 실천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하면 감염 확산을 막을 수 있다”면서 “아직 예방접종을 하지 않은 노약자, 임산부, 면역질환자 등 고위험군은 빠른 시일 내 백신접종을 받아 달라”고 말했다.

이상규 기자 lumix-10@daum.net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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