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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진북동, 살아 숨쉬는 마을숲 가꾸기 "우리손으로"

기사승인 2018.12.06  19:3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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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만그루 정원도시 추진 성공 기원 주민들 자발적으로 행사 마련

[KNS뉴스통신=이상규 기자]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나서 '전주시 천만그루 정원도시' 추진 성공을 기원하고 활기차고 살아 숨 쉬는 마을숲을 조성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딛어 눈길을 끌고 있다.

전주시 진북동 주민센터는 6일 마을숲 가꾸기 행사에 진북동 통장협의회 및 자생단체를 비롯, 어은골과 도토리골의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어은골 인근 공원에 철쭉 2,000여본을 식재하는 등 푸른빛 가득한 진북동을 만드는데 모두가 합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와 함께 공원 인근 지역에 쌓여있던 불법 투기 쓰레기를 수거하고, 골목 구석구석 환경을 정비하며 쾌적한 마을을 조성하는 데에도 정성을 기울였다. 

진북동은 이번 행사 이후에도 주민들과 소통하며 관내에 방치되고 관리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도로변과 공한지 등을 적극 발굴해 지속적으로 마을숲 가꾸기를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

유희영 전주시 진북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진북동 마을숲 가꾸기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감사 인사를 전한 후, “주민 한분 한분이 매달 나무를 한 그루씩 심으면, 3년 안에 진북동에는 50만 그루의 나무가 식재되어 커다란 마을숲이 만들어질 것이다”며, “주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마을숲을 선사해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이상규 기자 lumix-10@daum.net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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