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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에 부모의 현실육아를 돕기 위한 부모교육센터 개소 _부모마음충전소

기사승인 2018.12.06  20: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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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박하솜 기자] 전주에 부모의 현실육아를 돕기 위한 부모교육센터 개소 _부모마음충전소

 

전주에 부모의 현실육아를 돕기 위한 부모교육기관인 ‘부모마음충전소’가 개소하였다.

올해 2018년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의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을 통해 설립된 ‘부모마음충전소’는 신혼부부를 위한 부부관계증진 프로그램, 임산부 가족을 위한 예비부모교육, 유아 자녀 및 청소년기 자녀가 있는 가족을 위한 부모교육 프로그램, 태교 프로그램, 워킹맘 ․ 조부모 부모교육 프로그램, 육아도서 독서모임, 엄마의 재능기부와 부모 마음을 위한 심리상담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또한 육아를 할 때 생기는 분노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 ‘육아분노조절 프로그램(4회기)’을 운영하고 있다.

어떤 부모나 자녀에게 좋은 것을 주고 싶어 한다.

그러나 부모가 자녀에게 물려줄 수 있는 유산은 좋은 옷, 좋은 음식, 좋은 교육보다 부모의 건강하고 행복한 마음이 우선되어야 한다. 건강하고 행복한 가족환경 안에서 자란 자녀는 성장하는 과정에서 어떠한 어려움이 닥쳐와도 지혜롭게 해결해나갈 수 있는 중요한 밑거름을 얻게 되기 때문이다.

자녀가 있는 부모라면 누구에게나 부모교육이 필요하다. 그러나 한 두번의 부모교육을 받는다고 해서 부모의 마음과 행동이 조절되거나 수정되지는 않는다. 또한 자녀를 낳기 전 부모의 원부모와의 관계를 한번쯤은 생각해보고 자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가져야 향후 자녀와의 관계를 올바로 세워나갈 수 있다.

부모마음충전소는 부모의 이러한 마음을 이해하여 부모의 마음을 위로하고 부모의 행동을 되돌아볼 수 있는 부모교육 및 예비부모교육, 심리 상담을 제공하고 있으며 부모가 필요하다면 언제든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개별교육시간도 마련하고 있다.

부모마음충전소가 더욱 특별한 이유는 예비부모교육을 위해 심리상담 분야뿐만 아니라 간호, 심리, 사회복지 팀이 함께 교육내용을 구성하여 부모가 현실에서 실제적으로 필요한 내용과 실습이 필요한 내용은 직접 경험해볼 수 있다는 점, 책에서 나와있는 육아서와 현실 육아 사이에의 차이점을 교육함으로써 혼란스러운 육아에서 부모마음의 뿌리를 튼튼하게 내릴 수 있도록 돕는다는 점, 부모가 중심이 되는 부모교육, 어린 자녀를 둔 직원이 일하기 좋은 일터,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직장 분위기를 마련했다는데 있다.

건강한 가족을 세우기 위해 부모 자신과 현실육아에 초점을 둔 부모마음충전소의 향후 발걸음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

부모마음충전소의 매월 프로그램은 네이버에 ‘부모마음충전소’를 검색하여 블로그를 참고하면 볼 수 있다.

박하솜 기자 nayayo11@naver.com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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