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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 의료경영연구센터, 의료경영 빅데이터 연구 선도한다

기사승인 2018.12.06  23:3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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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남대 

[KNS뉴스통신=안승환 기자] 영남대학교 의료경영연구센터가 의료경영 빅데이터 활용 및 연구 활성화에 앞장선다.

지난 달 28일 영남대 의료경영연구센터(센터장 허용석)는 영남대학교 경산 캠퍼스 상경관에서 아주대 경영빅데이터센터(센터장 강주영)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 기관 간 의료경영 빅데이터 공동연구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의료경영 빅데이터 연구 활성화에 역량을 모으기로 합의 했다.

영남대 의료경영연구센터 허용석 센터장(경영학과 교수)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래와 함께 의료경영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빅데이터의 중요성은 더욱 증대될 수 밖에 없다.” 면서 “경영 빅데이터 연구를 전문으로 하는 아주대 경영빅데이터센터와 의료경영 분야의 융복합 연구를 선도하는 영남대 의료경영연구센터의 연구 협력은 의료경영 빅데이터 연구 분야에서 큰 시너지를 창출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안승환 기자 no1news@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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