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인간극장' 지나유, 우유배달의 사연...걸그룹 배드키즈에서 래퍼→성인 가수된 이유?

기사승인 2018.12.07  04:36:59

공유
default_news_ad2

[KNS뉴스통신=황인성 기자] '인간극장' 가수 지나유의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재방송된 KBS2 '인간극장' 지나유 스페셜 편에서는 그녀의 속사정에 대해 다뤄 눈길을 모았다.

과거 지나유는 2014년 댄스그룹의 랩 담당으로 가요계 첫 발을 뗐다. 그러나 활동 1년 만에 팀을 떠나 성인 가요를 부르게 됐다.

여기에는 지나유가 팀 활동 당시 소속사와 맺었던 계약 내용이 크게 작용했다. 지나유는 팀을 떠난 지 1년 후 뉴스웨이와의 인터뷰에서 "처음부터 1년만 계약이 돼 있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지나유가 활동했던 팀의 경우 현재까지 이름은 유지되고 있으나 멤버 교체가 잦았다. 탈퇴한 인원만 지나유를 포함해 14명에 달했던 것.

이런 가운데 걸그룹 활동을 하면서 랩을 도맡았던 지나유의 꿈은 10대 시절부터 성인 가요를 부르는 일이었다고 한다. 지나유는 가수 데뷔 자체를 반대했던 부모님도 성인 가수로 재데뷔한 뒤 좋은 반응을 보였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6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실시간 인기기사

ad66
ad56
default_side_ad2

이 시간 세계

ad59
ad57
ad47
item76
ad37

지역뉴스

ad50
ad5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58
ad39

연예뉴스

1 2 3 4 5
item84
ad63
ad61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top
default_bottom_notch
ad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