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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동산원의 그림자, "식탐심한 원생 중요부위 잡고 끌고가"

기사승인 2018.12.07  04:3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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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황인성 기자] ‘그것이 알고싶다’ 동산원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방송된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에는 경기도 광주의 장애인 복지시설 동산원에 대해 다뤘다.

이날 제작진은 원생 중 한 명의 가족을 만났다. 가족들은 지적 장애인들의 시설인 '동산원'에서 서정희 이사장과 교사들로부터 폭언과 폭행, 성폭행 등을 당한 얘기를 증언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모았다.

그곳에서 정혜숙 씨는 동산원을 다시 가고 싶지 않다고 했다. 또한 성폭행까지 당한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줬다. 혜숙 씨는 서정희의 운전기사로 있던 이가 성폭행을 했다고 말했다.  

그는 “몸을 만지고 그랬다”며 ‘옷을 벗겼냐’는 질문에 “응. 아팠어. 화장실로 끌고 가고 그랬어”라고 증언했다.

피해자 가족들은 “목욕탕 앞에서, 또는 물 마시러 갈 때 그랬다더라.  대여섯 명이계속 반복적으로 그랬다고 하더라. 주위에서 몰랐을까? 암묵적인 침묵이 있을거다”라고 말하면서도 “이씨는 이사장이 데리고 왔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또한 혜숙씨는 “얼굴 , 가슴을 더듬었다. 얘기 못했다. 그러면 나 때리니까”라고 덧붙였다.

제작진이 찾아가자 동산원 생활재활교사는 성폭행을 주장한 혜숙 씨를 믿지 말라고했다. 법인 산하 직원 역시도 경찰과 인권단체에 분리되면서 유도 심문에 그렇게 이야기를 한 것이라고 했다. 성폭행이 전혀 없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이밖에도 한 제보자는 “식탐이 엄청나던 원생이 있었다. 덩치도 컸다. 그런데 어느날한 교사가 성기 부분을 잡고 복도 끝까지 잡고 가더라. 저건 정말 사람이 할 짓이아니다 라고 생각했다”고 폭로해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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