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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미♥이완, 열애 신부님 통해 맺어져…골프로 더욱 친밀해진 사이

기사승인 2018.12.07  04:3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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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황인성 기자] 프로골퍼 이보미와 배우 이완의 열애 소식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이보미와 이완이 어떻게 인연을 맺게되었는지 궁금함이 이어지는 상황.

카톨릭 신자인 이완과 이보미는 신부님의 소개를 통해 올해 초부터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소속사 루아엔터테인먼트 측은 전한 바 있다.

특히 두 사람은 골프로 더욱 친밀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서로에게 호감이 있던 두 사람이 가까워질 수 있는 연결고리 역할을 톡톡히 한 것.

한편 이완은 2004년 드라마 '천국의 계단'으로 데뷔한 이후 '태양을 삼켜라' '우리 갑순이' 등에 출연한 바 있으며, 2007년 KLPGA에 데뷔한 골프 선수 이보미는 2010년 일본여자프로골프 투어에서 다수의 수상을 해 이름을 알렸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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