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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몽니 김신의, "괴물이 되어가고 있는 듯해"

기사승인 2018.12.07  04:3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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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황인성 기자] '불후의 명곡' 몽니 김신의의 근자감이 화제다.

최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휘성이 김신의에 대해 언급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모았다.

이날 정재형은 몽니에게 "욕망밴드라고 불리는데, 요즘 좋은 기운을 느끼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김신의는 "저희가 괴물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휘성은 크게 웃으며 "난 저 형이 너무 좋다"라며 자신과는 다른 캐릭터의 김신의가 좋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문희준은 김신의의 말에 "엄청 거대해지고 있다는 거 아니냐"라고 밝혔다.

이어 김신의는 "오만방자해서 이런 얘길 하는 게 아니라, '불후의 명곡' 출연 후 옛날과는 달라졌다고 생각했다. '불후의 명곡'에서 이런 경연이 절 강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다"라고 밝혀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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