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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하차 마이크로닷, "유민상, 장도연, 허경환이 채운다" 들여다보니?

기사승인 2018.12.07  04:3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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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황인성 기자] '도시어부' 유민상, 장도연, 허경환이 마이크로닷의 빈자리를 채울 예정이다.

지난달 30일 YTN 보도에 따르면 채널A ‘도시어부’가 오는 12월 9일부터 촬영이 연기됐던 제주도 편 촬영을 재개할 것으로 알려진 것.

앞서 지난달 23일 ‘도시어부’는 제주도 편 촬영이 예정돼 있었으나, 마이크로닷 부모의 과거 사기 논란이 불거지면서 촬영을 취소했다. 이후 25일 마이크로닷은 출연 중인 모든 방송에서 하차 의사를 밝히면서 '도시어부'에서도 자리를 비우게 됐다.

'도시어부'측은 이번 제주도 편 촬영에 코미디언 유민상, 장도연, 허경환이 게스트로 출연해 마이크로닷의 빈자리를 채울 예정으로 알려졌다.

장도연은 앞서 ‘도시어부’에 게스트로 출연해 대선배 이경규 잡는 입담은 물론, 55cm짜리 민어를 낚으며 호평을 받은 바 있고 허경환은 '도시 어부'에서 펼쳐진 '붕어 낚시 대회'에서 토종 붕어를 낚으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모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도시어부'가 다수의 게스트 출연 컨셉트로 체제를 구축하는 것이 아니냐는 반응을 드러내는 상황.

한편 누리꾼들은 '도시어부' 제작진들에게 응원의 목소리를 보내고 있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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