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아내의 맛' 제이쓴 "홍현희 평소에 평범할 때 매력이 있는 사람"

기사승인 2018.12.07  04:36:55

공유
default_news_ad2

[KNS뉴스통신=황인성 기자] '아내의 맛' 제이쓴이 아내 홍현희를 향한 팔불출 면모를 드러내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신혼부부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이날 제이쓴과 홍현희는 스튜디오에 등장해 갓 결혼한 산혼 부부의 달달함을 발산했다.

이날 박명수는 스튜디오를 찾은 홍현희를 '많은 개그우먼들의 롤모델'이라고 소개했다.

그러자 홍현희는 “제가 개그우먼, 못난이들의 희망이 됐다”라고 말하며 의기양양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선사했다.

박명수는 이어 제이쓴에게 "혹시 실수했나요?"라며 의미심장한 질문을 했다. 이에 제이쓴은 "혹시 (홍현희의) 배 때문에 그러시나요? 절대 그런 것 아니다"라며 재치 있게 홍현희의 볼록 나온 배를 만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제이쓴은 "와이프가 일상에서 굉장히 진정성 있고 위트 있다. 평소에 평범할 때, 매력이 있는 사람"이라며 아내에 대한 사랑을 과시했다.

이에 홍현희는 "제가 연애를 많이 해서 이런 결과물이 나왔다."라며 "저한테 빠지기가 힘들지, 마지노선만 견디면 제가 매력이 어마어마하다. 남편이 숨은 진주를 발견한 것"이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6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실시간 인기기사

ad66
ad56
default_side_ad2

이 시간 세계

ad59
ad57
ad47
item76
ad37

지역뉴스

ad50
ad5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58
ad39

연예뉴스

1 2 3 4 5
item84
ad63
ad61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top
default_bottom_notch
ad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