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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두순, “운동 열심히 할테니 출소하면 봅시다”...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재조명'

기사승인 2018.12.07  04:3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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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황인성 기자]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 다룬 범죄자 조두순의 발언이 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 따르면 조두순은 탄원서에서 "짐승도 하지 않는 그런 악독한 짓을 절대로 저지르지 않았다. 그런 파렴치한 짓을 일삼는 저주 받을 인간이 아니다"라며 "술을 마시고 다녔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다. 술에서 깨고 나면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는다"고 밝혀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당시 조두순은 2008년 "중형이 선고되는 것이 무섭냐"는 경찰의 질문에 "내가 감옥에서 15년, 20년을 살고, 70세가 되더라도 안에서 운동 열심히 하고 나오겠으니 그때 봅시다"라고 답하는 등 협박을 일삼은 것으로 알려져 대중들에게 충격을 안긴 바 있다.

조두순은 2008년 당시 8세였던 아이를 교회 안 화장실로 끌고 가 목 졸라 기절시킨 뒤 잔혹하게 폭행했다.

한편 법원은 조두순이 '심신미약' 상태였다는 점을 감안해 징역 12년을 선고했고, 오는 2020년 출소할 예정이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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