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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미넴, '인간 ATM' 의 사연은?...만수르 세트 1억 원 술 구매+클럽서 돈다발 뿌리기도해

기사승인 2018.12.07  04:3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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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황인성 기자] '풍문쇼'에서 강남 클럽의 유명인사로 알려진 헤미넴을 다루며 누리꾼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헤미넴에 관한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흥미를 모았다.

이날 한 패널은 헤미넴에 대해 "놀 줄 아는 20대와 30대, 그리고 클럽을 사랑하는 이들에게는 유명한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이를 듣던 연예부 기자는 그의 유명세가 그룹 빅뱅 승리와 연관이 있다고 전했다. 승리가 운영 중인 강남의 클럽에서 헤미넴이 국내 최초로 1억 원 세트를 구매했다는 것.

과거 헤미넴은 강남의 모 클럽에서 돈다발을 뿌려 이목이 쏠린 바 있다. 이에 강남 클럽의 현직 매니저는 "헤미넴이 가상화폐를 통해 돈을 벌었다고 들었다. 그렇게 번 돈으로 건물을 매입하고 해외에서 사업도 한다"고 설명했다.

클럽을 자주 방문하는 한 사람은 헤미넴을 '인간 ATM'이라고 표현하며 "클럽에 오면 1억 원 정도 쓰고 술로 샤워한다"고 전해 좌중의 경탄을 자아냈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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