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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만 빌리지’ 조정치·정인, 딸 조은...삼촌팬들 마음 부여잡게 만드는 아기천사

기사승인 2018.12.07  04:3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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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황인성 기자] '잠시만 빌리지' 조정치와 정인의 딸 조은의 귀여움 넘치는 모습이 회자되고 있다.

최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잠시만 빌리지’에서는 조정치, 정인, 조은, 박지윤, 최다인, 김형규, 김민재의 로컬 거주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조정치, 정인 부부는 슬로베니아 류블랴냐에 잠시 살아보게 됐다.

두 사람은 한 슬로베니아 현지인의 집을 빌리게 됐고, 이들은 집 구경을 하며 아기자기한 가풍과 분위기에 마음에 들어하며 감탄했다.  

두 사람의 딸 조은 역시 “좋아”라며 집을 마음에 들어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현지인이 조정치와 정인에게 집 구조를 설명할 동안 조은은 귀여운 아기 장난감 유모차를 끌고 집안을 누비며 귀여움을 자랑해 시청자들에게 훈훈함을 안겼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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