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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아들 낳는다는 이야기 있어”...그들이 방문한 기암괴석은?

기사승인 2018.12.07  04:3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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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황인성 기자] '아내의 맛' 함소원이 남편 진화와 함께 양원석과 음원석을 구경하는 모습이 화제다.

최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중국 단하산을 찾은 함소원과 18세 연하중국인 사업가 진화& 진화의 어머니 모습이 안방을 찾아갔다.

이날 진화 어머니는 “광저우 오면 반드시 와야 한다”라며 진화와 함소원을 양원석이 보이는 곳으로 안내해 눈길을 모았다.

해당 장소에 도착하자 거대한 양원석이 모습을 드러냈다. 중국인들 사이에서 남성의 성기 모양과 닮았다고 해서 ‘성기 바위’로 불린다.

함소원은 “저게 만든 게 아니라 자연히 저렇게 된 거다”라며 “중국 단하산에서 가장 유명한 장소다. 양기를 받으면 아들을 낳는다는 이야기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리고 가족 건강을 기원하거나. 그래서 가족 단위로 많이 오시더라고. 높이가 28m, 지름이 한 7m 정도 된다”고 덧붙여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박명수는 “진짜 한 번 가보고 싶다. 내 눈으로 확인하고 싶다”라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함소원은 “단하산 기념품인데 시어머니가 두 분 요리하는 거 보시고 기가 허해지신 것 같다고 해가지고 음기를 받으시라고”라며 박명수, 이휘재에게 양원석, 음원석이 그려져 있는 부채를 선물했다.

선물을 받은 이휘재는 “너무 적나라해서...”라고 말끝을 흐렸다. 박명수 또한 “나 순간 못 봤거든. 어후...”라며 몸서리를 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명수는 “이거 괜히 갖고 다니다 걸리... 아니, 누가 볼까 봐 남사스러워서 차 트렁크에다 놔야겠네. 이거 더워도 부채질을 못 하잖아”라고 덧붙였다. 이 모습을 본 장영란은 “방송 나갈 수 있나?”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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