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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6' 외전 강식당2 기대감↑, 과거 강식당1 매출은?...'순이익 10만 7700원'

기사승인 2018.12.09  04:3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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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황인성 기자] '신서유기6' 나영석 PD가 외전 강식당2를 예고해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과거 신서유기 외전 강식당1 제주편의 수익이 조명되고 있는 상황.

과거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강식당1’에서는 나영석PD가 강식당 매출을 정산하는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긴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정산에 앞서 강호동은 “이럴 줄 알았으면 내가 좀 제일 형인데 조금 더 열심히 하고 좀 더 잘 할 걸 하는 생각이 들었다”며 아쉬움 섞인 소감을 남겼다.

이날 나영석PD는 “6일 간의 지출 총액이 341만 9200원, 매출 총액이 352만 700원이었다. 그래서 순수익은 10만 7700원”이라고 발표했다.

예상 외의 흑자 소식에 ‘강식당1’ 출연진들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강호동은 5인이 공평하게 2만1540원씩 나눠가지자고 제안했다. 이를 들은 안재현은 “강호동까스 못 사먹는다. 돈이 400원 모자란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한편 누리꾼들은 '신서유기 외전' 강식당2에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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