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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원파워 "제주도 태양광발전소분양 설치사업 이상없다"

기사승인 2019.01.08  10:2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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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야와 목장용지는 분리해 업무 진행중 밝혀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 태양광 발전사업지 전경.<사진=경원파워>

[KNS뉴스통신=도남선 기자]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 태양광 발전사업에 문제를 제기한 제주도 일부 언론에 대해 경원파워 조영호 대표가 “현재 제주도 태양광발전소 사업추진은 문제없이 진행중”이라고 반론했다. 

조 대표는 “임야와 목장용지는 분리해 업무 진행하고 있다. 임야 기존 토지 위에도 현재 문제없이 진행중”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조 대표는 “목장용지는 초지법상 초지허가를 받지 않은 것으로써 초지가 아니며, 건축물 지붕 위 태양광설치는 절차상 건축준공후 발전허가를 받아야함으로 기존의 태양광발전허가증은 일시 반납한 것”이라고 밝혔다. 

조 대표는 이와 함께 “담당공무원이 업무상 취득한 비밀을 누설하면 안되는데도 불구하고 기사화된 것에 매우 유감으로 생각한다”며 공무상 비밀누설죄와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에 위반될 수도 있으므로 법적조치를 추진한다고 예고했다. 

신기후 체제에 따른 유망사업인 개인태양광발전소 설치로 경원파워는 지금까지 제주 1차~3차분 분양마감과 지난 11월 대구세미나를 통해 제주 한림읍 4차분양 조기마감과 함께 5차분양 마감을 앞두고 있다. 

경원파워에서 제시하는 제주도태양광발전소는 30년 내에 버금가는 대도시로 발전 가능성과 주변 7개 골프장 운영 및 제주공항, 중문관광단지 중간지점에 위치해 있다. 

한편, 제주도지사는 ‘2030년까지 제주도내 전체 전력생산을 100% 태양광을 포함한 신재생에너지로 전환하겠다’라고 공약한 바 있으며, 따라서 향후 제주도에서의 태양광발전 사업은 굉장히 유망한 사업이라고 경원파워 조영호 대표는 전했다. 


도남선 기자 aegookja@hanmail.net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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