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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제15기 정책위원회, ‘광나루 안전체험관’ 방문·체험

기사승인 2019.01.09  11: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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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첫 행사,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필수적인 재난안전교육 강화 필요성 강조

[KNS뉴스통신=백영대 기자] 서울시의회 제15기 정책위원회(위원장 김희걸, 양천4, 더불어  민주당)는 도시인프라개선 소위원회(위원장 문장길, 강서2, 더불어민주당) 주최로 2019년 첫 행사를 광진구 능동에 위치한 서울특별시 광나루 안전체험관을 방문했다.

이날 정책위원회 위원들은 화재 대피체험 등을 하고, 안전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인식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더 많은 서울시민이 안전체험에 참여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광나루안전체험관은 화성 씨랜드 화재사고를 계기로 2003년 3월에 전국최초로 건립된 종합안전체험관으로 지상3층/지하1층(연면적 5,444.5㎡)의 규모이다. 체험시설은 화재, 선박, 지진, 태풍, 건물탈출, 심폐소생술, 교통안전 등 총 21종으로 구성돼 있다.

평일 평균 680명, 연평균(2017~2018) 20만 명 이상이 방문해 개관이후 총 263만 명의 전국 최다 체험객이 이용하는 대한민국 대표 안전체험시설이다.

체험시설을 방문한 위원들은 ‘비상 급정거, 지하철체험장’과 세월호침몰사고를 계기로 2017년 3월에 개장한 ‘선박안전체험장’, 화재·지진·심폐소생 등 생활안전체험, 체험관 건물 외벽을 활용한 3층 높이 야외피난 완강기 체험 등 신설 콘텐츠를 소개받았다.

더불어 이날 위원들은 안전체험관 운영현황에 대한 보고를 듣고 지하철 화재와 건물 화재 등에 대비한 완강기 등 대피훈련을 직접 체험했다.

체험을 마친 위원들은 우리사회에 여러 재난 사고의 아픔이 깊이 남아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다양한 재난 사고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끊이지 않고 발생하고 있다면서, 스스로 자신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재난안전교육이 필수적인 만큼, 많은 시민들, 특히 학생들이 몸으로 직접 반복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안전체험관 체험을 통해 사전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희걸 정책위원장은 “시민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인식하에 신규 안전체험 콘텐츠를 개발해야 한다”며, “시민들 모두가 반복적인 재난안전체험으로 인재(人災)를 예방하고 불의의 사고에서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체험관 홍보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시민안전체험관에 당부했다.

문장길 의원은 “우리시에 현재 운영되고 있는 안전체험관이 2개에 불과해 교육수요를 충족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며, “최소 권역별에 1개씩은 안전체험관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백영대 기자 kanon333@hanmail.net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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