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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김용석 대표의원, “자치분권강화 2019년 반드시 이뤄낼 것”

기사승인 2019.01.10  10: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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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지속가능한 성장 위해 지방자치를 획기적으로 강화해야 한다”

[KNS뉴스통신=백영대 기자]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김용석 대표의원(도봉1, 더불어민주당 광역의회의원협의회장)은 9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9 더불어민주당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발대식’에 참석했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김용석 대표의원

이날 더불어민주당 광역의회의원협의회장인 김 대표의원은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과 자치분권 강화를 위한 노력에 힘써줄 것을 피력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이해찬 더불어민주당대표와 홍영표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와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김두관 상임위원장, 최문순 공동위원장, 황명선 공동위원장 등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장 및 광역·기초의회의원과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 등이 참석해 지방정부 강화를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다.

위원회는 지방이양일괄법 및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등 자치분권 관련 법안을 올해 안에 처리해 진정한 자치분권 국가를 이루고, 내년 총선 승리를 통해 문재인정부의 성공을 이끌어 든든하고 평화의 시대인 대한민국을 만들 것을 결의했다.

또한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상임위원·정책자문위원 157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선언문 낭독과 2019년 사업계획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용석 대표의원은 최근 문제되고 있는 예천군의회 외유성 해외연수 논란과 관련해 “기초의원 3선, 광역의원 3선으로 총 6선을 경험해본 지방의원으로서 해외 연수를 준비할 때는 항상 각 국의 선진행정과 정치제도에 대해 수차례 연구와 세미나를 마련해 내실 있는 사전 준비를 해왔다”며, “전국 3756명의 기초·광역의원 중 약 61%에 달하는 2285명의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믿고 표를 주신 국민들을 생각하며, 책임감을 가지고 기본에 충실한 의정활동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 김 대표의원은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지방자치를 획기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작년 3월 문재인 대통령이 개헌안을 제출했으나 야당의 반대로 무산된 바 있다”며, “대한민국의 미래는 한반도 평화와 자치분권강화에 달려있다”고 밝혔다.

이어 김용석 대표의원은 “다음 달 2월 국회에서 심의 예정에 있는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안이 원만히 통과돼 진정한 지방자치를 이룩하도록 민주당 지도부를 비롯한 국회의원과 전국 기초·광역의원들이 힘을 모아 이뤄내야 한다고”고 강조했다.

 

백영대 기자 kanon333@hanmail.net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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